ICPC 2026-2027 Cycle Part 2 +조금의잡담
예선 신청이 끝났습니다. 이 글은 예선 이전까지의 내용을 다룹니다. 이 글은 “연습” 섹션에서 다음 셋에 대한 스포일러를 포함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ICPC: GCPC 2026, AMPPZ 2024, JAGSC 2026 Day1, TOPC 2026, JOFRC 2026
- 비ICPC: 숭고한 2026 Div1, 제1회 과수원컵 Div1
상황
- 예선 등록이 끝났고, 규모가 작년에 비해서도 꽤 많이 줄었습니다. 작년도 재작년에 비해 규모가 많이 줄어든 상황이었는데, 그것보다도 많이 줄어든 것이 확실히 PS가 죽어가고 있긴 한가 봅니다. 슬프네요.
- 연세대에서는 여덟 팀이 예선에 참가합니다. 작년에 열두 팀이었던 것에 비하면 여기도 꽤나 줄었습니다. 그러나 아챔을 볼 만한 팀이 세 팀은 되는 것 같아 아챔 경쟁은 꽤나 흥미로울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리쌀겜에서는 서울과 함께 요코하마 외침을 시도할 것 같습니다만, 확정되지는 않았습니다. 올해 리저널들이 서울을 제외하면 전부 늦은 편이라서 시험기간에 근접하게 다녀와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요코하마는 외침을 많이 받지 않는 편이라, 실패하는 경우 자카르타 외침을 시도합니다.
- 딱히 아챔에 못 갈 것 같지도 어떤 리저널을 우승할 수 있을 것 같지도 않아서, 3명 모두 ‘어딜 가도 상관 없지 않냐’는 마인드여서 대충 요코하마를 시도하기로 했습니다. 이럴 때 아니면 또 언제 요코하마를 다녀오겠습니까?
- 올해 4차 기능사 실기가 서울 본선과 같은 날짜에 시행되어, 입대를 시도할 수 있는 시기가 아챔 이후로 밀렸습니다. 따라서 아챔 결과를 보고 입대 시기를 결정하게 될 것 같고, 가능한 가장 빠른 입대 시기가 8월 말임에 따라 3-1학기를 입대 이전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연습
팀연습을 열심히 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개인 연습은 나름 열심히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서울이나 외침을을 대비하기 위해 한두번 정도 엄청 어려운 셋을 돌아볼 필요는 있겠습니다.
(팀) 숭고한 연합 알고리즘 경진대회 2026 Div. 1
센트로이드 아주 중국인 컵에 이어 두 번째 팀연습도 오프라인 대회에서 하게 되었습니다. 9월 19일에 진행되었으며 결과는 10+1334=12=#2입니다.
카이스트의 강팀 kokiri is cute, 1 MiB, (intiger,) 연세대의 강팀 temporary_teamname, (∴)을 상대로 리저널 전에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괄호가 있는 팀은 이번 리저널에 안 나오거나 리저널 팀과 구성이 다른 팀입니다.) 외에 신촌연합 관련으로 많이 뵌 mathtw님, 머리를 잘라 PS력이 500 감소하신 jhnah님, 그냥 여기저기 등장하시는 hibye님 등의 운영진과도 인사했습니다. 특히 지금까지 들었던 전후 상황을 보면 대회가 절대 못 열릴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여러모로 mathtw님이 정말 대단하시다고 생각했습니다. orz
- 12문제임을 확인하고 제가 앞,
reboot님이 중간,game님이 뒤를 잡아 시작했습니다. B가 바로 보여 짰으나 1틀 후 맞았습니다. 왜 틀렸던 건지 기억이 안 나는데 디버깅 출력을 안 지웠다거나 아무튼 하면 안 되는 실수를 했던 것 같습니다. - F의 퍼솔이 나왔으나
reboot님이 E를 잡고 계셨고 ACD에는 바로 보이는 게 없어서game님과 F를 잡았고, 바로 구현했으나 틀렸습니다. 사실 제가 문제를 잘못 읽은 것이었고reboot님이 E에서 AC를 받은 뒤 머신을 가져와서 맞았습니다. - 누군가 H를,
game님이 J를 푸셨습니다. - 그동안 L이 슬슬 풀려서 저는 L을 봤는데 그냥 개어려운 문제라고 생각했습니다. 많은 팀이 풀어내는 것을 보면 어떠한 그리디가 있을 것 같긴 한데, 증명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이는 그리디가 없었습니다. 3명 다 이 문제에 어느 정도의 시간을 박았고
reboot님이 어떠한 방법을 주장하며 머신을 잡아 맞았습니다. - 순서는 기억나지 않지만,
reboot님과 C번,game님과 D번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 D는 저는 어떠한 개더러운 세그 문제라고 생각했는데, 이것을 잘 구체화하기 전에
game님이 구간을 잘 관리하는 문제로 적당히 풀 수 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잘 이해하지 못했지만 그럴듯하다고 생각했던 것 같고 구현을 넘겼습니다. - C는 무언가 DP를 잘 merge하면 되는 문제임을 어렵지 않게 관찰 가능했습니다. 저와
reboot님이 대략 비슷한 시간에 그 방법을 제시했는데, 대충reboot님의 방법이 구현하기 더 좋았고 제 방법은 로그를 하나 떼는 대신 좀 더 더러웠던 것 같습니다.reboot님의 방법이 터질 것 같지는 않아서 구현을 넘겼습니다. - 그때쯤 D가 틀려서 구현을 구경했는데, 생각해보니까 그 풀이는 올바르게 구현해도 TLE를 받게 되는 솔루션이었습니다. 그래서 D의 세그 솔루션을 다시 디벨롭했고 그럴듯해질 때쯤
game님과 이것을 공유했습니다. 제가 생각한 것보다는 조금 더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하신game님이 다시 가져가셨습니다. - G를 잠깐 봤고, 충분히 빠른 플로우와 함께 stern-brocot을 쓰면 이분탐색으로 어떻게든 비빌 수 있을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러나 절대 이렇게 푸는 문제는 아닐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이 풀이는 어떠한 시점에 두 팀원에모두 전달하긴 했습니다.
reboot님이 C를 몇 번 틀리고 맞았습니다. K번에 대해 조금 이야기하다가reboot님이 slope로 문제를 풀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구현이 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무튼 틀릴 것 같진 않아서 맡겼습니다.game님이 D를 맞았습니다.reboot님이 K를 위해 머신을 가져가셨고 저는 I를 잡았습니다.- I는 조금 생각해보니 루트질이 가능한 문제였고,
game님한테 공유했더니 그 이후의 적당한 솔루션을 가져오시며 짤 수 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얼마 안 가game님이 K를 진짜로 맞아오셔서 머신을 넘겼습니다. - 저는 G를 더 정상적으로 풀 수 있는 법이 있는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reboot님이 A를 풀 수 있다고 주장하셨습니다. - I가 틀려서 코드를 구경했고, 그냥 올바른 것 같아 보였는데
reboot님이 그냥 개자명하게 틀린 이유를 설명하셔서 깨달음을 얻고 다시 구현하는 것을 구경했습니다. 로그가 하나 더 붙는 자명한 구현을 했지만 TLE 혹은 MLE를 받았던 것 같고, 제가 상수를 깎는 법을 찾는 동안reboot님과game님이 로그를 떼는 법을 알아내서 맞았습니다. - 머신을
reboot님에게 넘기고 G를 더 팠습니다. 결국 A를 구현하는 것과 G의 다른 풀이를 내는 것 모두 실패했습니다.
결과적으로 2등을 했고, kokiri is cute와 비교해 패널티가 10분밖에 차이나지 않았습니다. kokiri가 큰 벽이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저희도 개잘하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알고 보니 G는 진짜로 충분히 빠른 플로우와 함께 stern-brocot을 써서 이분탐색으로 적당히 비비는 문제가 맞았다고 합니다. 이런저런 찐빠가 있었는데 옵티멀하게 쳤다면 A와 G 중 적어도 하나는 풀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외에는 예비소집을 올솔한 팀이 저희밖에 없었던 것 같은데 그것에 대한 상으로 손목받침대를 받았습니다. 저는 24년도에 열렸던 메이플 손목받침대를 꽤나 오래 썼는데 이것을 교체하여 아주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습니다.
(개인) GCPC 2026
9월 20일에 혼자 돌았습니다.
뭔가 엄청 많은 문제에서 obvious한 멍청행동으로 1틀을 박았습니다. 신중하게 제출하는 것을 계속 연습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잘 안 되고 있나 봅니다. 외엔 어려운 문제인 G를 너무 빨리 잡는 바람에 3시간 이후에 해결하는 문제가 많아졌고 결과적으로 패널티를 너무 많이 쌓게 되었습니다. D가 G보다 쉬운 문제인 것 같은데, 종료 5분 전에야 읽기 시작해 버려서 해결하지 못한 것도 아쉽습니다. (그 말은즉슨 295를 했습니다.)
너무 블런더를 많이 해서 대회 초중반에 힘들었는데, 이겨야한다를 열심히 실천하며 대충 솔브수를 잘 챙김으로써 인간실격은 모면한 것 같습니다. 외에는 가장 어려운 문제인 H번이 엄청 고능한 문제라 기억에 남습니다.
3명 모두 개인으로 돌았고, reboot 10+1143 vs ssal 11+1555 vs game 12+1272입니다. 저의 압도적 패널티 똥이 눈에 띄는 모습입니다. 외에도 ICPC를 준비하는 한국 분들이 많이 도신 것 같아 시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개인) AMPPZ 2024
9월 24일에 혼자 돌았습니다.
인간컷이 7솔 정도인 것 같아 3시간을 좀 넘겨 7솔을 하고 나니 남은 모든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D가 Just Use CRT를 하면 되는 문제로 보여서 남은 1시간 반 정도를 열심히 박았지만 솔루션이 나오지 않아 포기했습니다.
제가 못 푼 문제 중 쉬운 문제는 C와 L이었습니다. 특히 그중 L은 UCPC에 비슷한 결의 문제가 나왔었어서 풀었어야 하는 문제인 것 같은데 D에 매몰된 것이 블런더였던 것 같습니다. D는 어쨌든 CRT로 풀 수 있는 게 맞긴 하나 그냥 어려운 것 같습니다.
game 8+825 vs ssal 7+585입니다. 쌀은 밥입니다.
추석 이후에는 연고전 해커톤이 있었기에 셋을 스킵했습니다. 그러나 연고전 해커톤에서는 유의미한 퍼포를 내지 못했습니다. 그 직후에는 감기 혹은 감기에 adjacent한 무언가에 걸려서 이틀 정도 아팠습니다.
(2인) 제1회 과수원컵 Div1
이것이 해결될 무렵인 10월 4일 DOJ에서 유저 대회가 열린다길래 쳐봤습니다. 딥1이 5시간이기도 하고 제가 DOJ-안분이라 딥2가 레이티드길래 딥2를 치려고 했는데, reboot님이 팀으로 딥1을 하자 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ICPC-style이 아니긴 하지만 어쨌든 ICPC 팀으로 돌렸으므로 팀연습으로 기재합시다…) 그 과정에서 팀 기능이 생각보다 잘 구현되어 있는 것을 구경했고 다다스(의 codex)와 guu를 칭찬하기로 했습니다.
저는 BAIJH 순으로 풀었고 이후에 D를 긁었습니다. 그중 H는 24 반년대회 H번의 MCS를 돚거하면 해결할 수 있는 문제였고 나머지 문제는 딱히 기억이 안 나는데 적당히 안 어려운 문제들이었던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고등학생 팀에 따인 sorohue 1인팀에 따여서 좀 아쉽긴 한데 그래도 할 건 다 한 것 같아서 만족합니다. 오랜만에 IOI-Scoring 대회를 치니까 재밌었습니다.
(개인) JAGSC 2026 Day1
10월 6일에 혼자 돌았습니다.
문제가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적당한 플레 상위 언저리의 문제가 많아서 문제 하나하나에 시간을 많이 박아야 하는, 다시 말하면 한문제 한문제에서 지연되는 것이 나중에 크게 다가오는 느낌의 대회였습니다. 구현이 어렵지 않은 문제는 거의 모두 잘 풀어냈고 그래서 구현은 모든 문제에서 옵티멀하게 했다고 생각하는데, 발상도 옵티멀하게 빠르게빠르게 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돌아보니 쉬운 문제를 뒤쪽에서 풀어서 패널티가 좀 망가졌네요.
근데 결론적으로 일본 본선 기준 10~15등 정도의 퍼포를 낸 것 같고, 앳코더 2000 세 명짜리 팀과 비슷한 정도의 등수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잘한 것 같습니다. 문제가 굉장히 재미있었어서 앞으로도 JAGSC는 재밌게 돌 것 같습니다.
game 8+937 vs ssal 8+1230입니다. 쌀은 밥입니다.
(개인) TOPC 2026
10월 8일에 혼자 돌았습니다. 어쩌다 보니 temporary_teamname이 팀연습하는 옆에서 혼자 꼽사리를 끼게 되었습니다.
3시간 셋을 혼자 하는 것은 안 좋은가 봅니다. E번의 구현에서 말린 것이 컸고, E를 버리고 다른 문제들을 푼 뒤 E로 돌아와 코드를 밀고 다시 짜는 전략으로 다행히 빠져나갔지만 그럼에도 시간과 패널티를 상당히 버렸기에 아쉽습니다. 그 결과 L번을 2분 차이로 못 풀었습니다.
ICPC-Style 3시간 셋을 정말정말 오랜만에 도는 것 같은데 별로 퍼포가 안 좋았습니다. 꽤나 중요한 3시간짜리 대회가 얼마 안 남았으니 분발합시다.
game 8+419 vs ssal 7+534입니다. 쌀은 clearly 밥입니다.
(개인) JOFRC 2026
10월 13일에 혼자 돌았습니다.
일본 예선은 공식 ICPC로는 드물게 난이도를 정렬해 줍니다. 그래서 혼자 돌기에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이번 셋은 어려운 문제로 가는 길목에 안 자명한 구현 문제(F)가 박혀 있었는데, 이것을 충분히 빠르게 풀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더 쉬웠던 G로 빠르게 넘어가서 풀고 온 것은 좋았으나 F에 시간을 너무 많이 박은 것과 그 과정에서 변수를 초기화하지 않고 있었다는 사실을 망각한 채 20분 정도 디버깅을 돌린 것은 큰 블런더입니다.
역시나 3시간 셋에서 퍼포가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ssal 7+388, 아직은 저만 기록이 있습니다.
예선까지 하루 남았습니다. 다른 팀들이 얼마나 강한지 확인할 기회이기도 하고, 교내 쌀을 먹을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합니다. 잘해봅시다. Part 3에서 예선 기록으로 돌아옵니다.
잡담 (proposition-equivalent)
지금이라도 써두지 않으면 26 회고 전까지 이런 내용이 안 올라갈 것 같아서요… ICPC 외의 생존신고 따위 이야기를 잠깐 하자면
- 신촌에서 잘 살고 있습니다. 학교에서는 수업을 들을 때가 아니면 보통 모르고리즘 동아리방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몰고의 운영에는 숟가락만 얹고 있는 정도입니다.
- 1학기에는 CS 전공 과목 4개 (수학 관련 과목 2개를 포함) 및 수학과 전공 과목 2개 (CS 관련 과목 1개를 포함)를 들었습니다. (수학)이산수학과 (CS)형식언어오토마타가 재미있었습니다. 적당히 좋은 성적을 받았습니다.
- 2학기에는 CS 전공 과목 5개, 수학과 전공 과목 1개, 교양 1개를 듣고 있습니다. (CS)PL론과 (수학)해석학이 재미있습니다. 이 두 과목 덕분에 이번 학기가 네 학기 중 학문적 로드가 가장 강한 학기인 것 같습니다.
- ICPC Sinchon을 운영했습니다. 시즌의 결과가 괜찮았던 것과 별개로 PS가 엄청엄청 하향세라서 슬슬 수아피시라던가 신촌캠프라던가가 신촌의 방향성에 맞게 운영하기도 어려워지고 여러모로 지속 불가능해지는 것 같아서, 앞으로 어떻게 시즌을 돌려야 할지 논의 중입니다. 아직 알 수 있는 건 없지만 2027W 시즌 수아피시는 열리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은 있습니다. 수아피시를 비롯한 것에 대한 후기는 이것이 잘 해결된 뒤에 올라갈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 이 얘기를 아직도 아직도 블로그에서 안 했지요, BOJ가 서비스를 종료했습니다. 위에서 얘기한 PS의 하향세에 엄청 큰 킥을 제공한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 카투사 지원을 위해 토익이라는 걸 처음 쳐봤습니다. 재미가 없었습니다. 점수는 쉽게 채웠고 카투사는 떨어졌습니다.
- 방학에 전주에 잠깐 놀러갔다 왔습니다.
- 방학에 IOI 여름학교에 코치로 끌려갔다 왔습니다.
- 중간에 코드트리 대회를 쳤습니다. 그냥저냥 나쁘지않았습니다.
- 중간에 캐리비안베이에 다녀왔습니다. 쌀 쌀 쌀.
- SCPC 본선을 개 못 쳤 습 니 다.
- 방학에 DIMAG SSCA에 또 또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내용은 절반도 따라가지 못했습니다.
- 공군 입대를 위해 프로그래밍기능사 필기를 쳤고 붙었습니다. 앞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실기가 ICPC랑 겹쳐서 입대가 적어도 내년 8월으로 미뤄졌습니다. 그냥 육군 끌려가기병으로 슥슥 다녀올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 봄에 하이프업, 얼마 전에 버추얼이라는 곳에 다녀왔습니다. 좋았습니다. 겨울 전에 오토메에 다녀올 것 같습니다.
- 연초에 AD:PIANO X가 나왔습니다. 정말 잘 듣고 있으니 여러분도 꼭 드셔보세요.
- 올해도 대수경에 응시합니다. 작년보다 훨씬 못 칠 것 같습니다.
- 올해도 런대회에 다녀옵니다. Reboot Ssal Game에서 Game 님 대신 Severance의 용병을 모시고 다녀옵니다.
- 얘를 보고 알고리즘을 공부하고 싶은 욕구가 조금 생겨서 빠른 시일 내에 공부를 조금 하게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