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ICPC APAC 2026 Part 1
올해 최대의 행사(개인적인 의견입니다) ICPC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올해 새내기이므로, ICPC 참가는 처음입니다. 먼저 올해 ICPC와 저의 상황에 대한 정리를 하고 갑시다. 서울 리저널을 부산이 뺏어갔습니다. 원래부터 경기 리저널 이었으니까 서울이 뺏긴 건 아니려나요? 저는 킨텍스까지 (Pre-GTX 때도) 20분이면 갈 수 있었어...
올해 최대의 행사(개인적인 의견입니다) ICPC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저는 올해 새내기이므로, ICPC 참가는 처음입니다. 먼저 올해 ICPC와 저의 상황에 대한 정리를 하고 갑시다. 서울 리저널을 부산이 뺏어갔습니다. 원래부터 경기 리저널 이었으니까 서울이 뺏긴 건 아니려나요? 저는 킨텍스까지 (Pre-GTX 때도) 20분이면 갈 수 있었어...
2025년 8월 23일에 진행된 SUAPC 2025S에 참가하였습니다. 팀명은 저녁 뭐 먹지로, 냉면 plast, 족발 juwonhyme, 치킨 gs22059로 구성된 팀입니다. 결과는 10+1381/13=#1으로, 본대회에서 우승했습니다. 나름 우승을 목표로 만들어진 팀이기도 했고, 우승을 못 하면 안 될 것 같은 구성의 팀을 꾸렸기에 어떻게 보면...
2025년 7월 26일에 UCPC 2025 본선에 참가했습니다. 팀명은 세상에 나쁜 언어는 없다로, 예선 10위로 본선에 진출했습니다. 예선에 대한 이야기는 이쪽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팀원인 엄랭한국1등님의 시점도 같이 읽으면 좋습니다. 결과는 7+949/13=#9로, 예선보다도 한 등수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예선에서 이미 좋은 결과가 나와...
2025년 7월 12일에 UCPC 2025 예선에 참가했습니다. 팀명은 세상에 나쁜 언어는 없다로, 아희한국1등 sciencepark, 엄랭한국1등 gs20036, 알골한국1등 gs22059로 이루어진 팀입니다. 저를 제외한 두 분은 경곽 38기 (23학번) 선배님들이십니다. 예선을 치는 날짜를 기준으로, 백준 솔브수 랭킹을 따졌을 때 세 닉네임은 모...
7월 11~12일 진행된 SCPC 1차 예선에 참가했습니다. 5문제가 출제되었으며 모두 해결하여 1150점을 받았습니다. 각 문제에 대한 저의 풀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1. 거스름돈 그리디하게 큰 금액부터 돈을 거슬러주는 것을 구현하면 됩니다. 2. 폭탄 왼쪽 폭탄을 L으로 가져가고 오른쪽 폭탄을 0으로 가져기는 것은 안 좋습니다. 따라서 그리디하...
방학이 되었습니다. 사실 방학이 된지 약 20일이 되었습니다. 중간고사 이후로 블로그를 거의 안 올렸는데, 약간 과장하자면 블로그를 쓸 시간에 PS만 했습니다. 글을 쓰는 시점을 기준 내일이 첫 SCPC 1차, 모레가 첫 UCPC 예선, 다음 주는 조합론 알고리즘 여름학교가 있습니다. 중간에 정리를 할 만한 때가 있다면 지금이 최적의 시기인 것 같습...
버추얼을 많이 도는 것이 좋습니다. 2025년 5월 21일에 ICPC CERC 2019를, 26일에 PPC 2025를, 28일에 2024 서울 본선을 돌았습니다. 제목과 같이 이번에도 혼자 돌았습니다.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CERC19: 8+1065, 본대회 25등 PPC 2025: 10+963, 본대회 1등 (jununu+equinox...
2주 전 카이스트에 이어, 2025년 5월 19일에 서울대 SCSC Computer Programming Contest에 다녀왔습니다. Division 1의 44명 중 27위를 했습니다. 대회 이전 뭐두스에서 12명이 참가 신청을 해버리는 바람에, 점심을 먹으러 만나려고 했습니다. 근데 당일 오전에 같은 건물에서 KMO가 있었습니다. 보러 ...
2025년 5월 5일 어린이날에 대전에 가서 카이스트 런 봄대회에 참가했습니다. 643점을 받아 참가자 49명 중 8위를 했습니다. 대회 이전 연휴 기간이라 오가는 기차표를 잡기가 어려웠습니다. 결국 왕복 KTX표를 구해서 어떻게든 다녀오긴 했습니다. 오전 10시에 대전역에 도착해 카이로 이동했습니다. 회장이 열리기 전 런 동방 부근에서 여러 명의...
어젯밤에 코포를 치느라 하루 늦었습니다. 그 덕?에 레이팅을 올렸습니다. 감사합니다. Proposition 31. 슬기로운 경곽생활과 열심히 살기 2024년 회고의 내용과 같이, 저는 경기과학고에 매우 감사합니다. 물론 고입과 경곽에서의 생활이 (특히 1학년 때가) 힘들었기에 초/중학생으로 돌아간다면 다시 영대비를 할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그만큼 얻은...